공감가는 스티브 잡스 이야기

http://m.newsfund.media.daum.net/episode/891

위 글처럼 인문학과 과학의 교차점이라는 것이 그렇게 단순하게 인문학 책 몇 개 읽는다고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무언가를 만들어 낼 때에는 표면적인 의미가 아닌 깊이 파고들어 내면에서 발견한 핵심 가치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인문학적 사고의 기반에 철학이 있고 이로 인해 어떤 제품이 세상에 나올 때 일관된 목표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나 역시도 초점을 잃지 않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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