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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강사님을 보면서 이렇게까지 노력하면 흙수저가 금수저가 될 수 있구나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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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님이라 그런지  아니면 1타 강사님이라 그런지 말에 설득력이 있다. 아니면 그냥 사람자체가 살아온 길이 다르다보니 거기서 나오는 내공일려나 여러가지 인생에 대해 훈계(?)아닌 정보 제공을 여러 개 하는데 하나하나 다 가슴에 꽃힌다. 그런데 죽을 고비를 넘기시고 생각이 많이 바뀌셨다니,  결국 인생에서 건강이 제일 중요하긴하다.  무엇에도 바꿀 수 없는 건강을 챙기면서 지내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과거 발언들과 요즘 발언들이 결이 다르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전으로 돌아가기 싫다고 할 정도로 노력을 하고 계신 모습이 대단해 보인다.  훈계(?) 아닌 정보 제공하는 몇가지 유튜브 소츠나 유튜브 영상을 보니 평소에도 저런 생각을 하고 지내는 구나 건강한 생각을 하고 지내는게 쉽지 않은데 노력으로 이루어내다 보니 거기에 자신감과 확신이 있으신 듯하다.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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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 컨셉을 알아야 한다. 전체 그림을 모른다면 제대로 공부했다고 할 수 없다. 수업이 끝나자마자 까먹기전에 필기한 것을 보면서 전체 그림이 그려지도록 되돌아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그림이 그려지게 하라. 2. 제대로 된 공부는 하나하나를 제대로 하는 것보다 전체 그림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하는 것을 아는 것이라 한다. 3. 공부하다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쉬어야한다. 쉬지 않고 공부하면 비효율적으로 하는 것으로 공부를 했다고 할 수 없다. 의외로 집중력이 다시 올라오는데는 5분이면 된다고 한다. 강의에서는 30분 공부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면 5분 쉬고 다시 공부하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를것이니 본인 스스로 해보면서 집중력이 떨어지면 쉬고 쉬는 시간도 자신이 보기에 집중력이 회복되었다고 할 떄까지 쉬는 식으로 자신만의 방정식을 알아내면 더 좋겠다. 일단은 30분 5분 30분 반복하라고 한다.  예를 들어, 6시간 공부를 하는데 30분 동안 집중해서 공부한 후 집중력이 떨어졌는데 공부를 해야된다며 쉬지도 않고 붙잡고 있으면서 6시간을 공부했다. 그럼 몇시간을 공부한 것인가? 아니 30분 공부한 것이다. 4. 질문을 이용하라. 질문을 하면 뇌의 메커니즘(?)으로 정답을 찾아 간다. 그렇게 핵심을 찾아가면 잊어먹지 않는다.   5. SQRRR하라.  Survey - 전체 챕터에 대해 알아본다. Question - 그 중에서 궁금한 것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 질문한다. 질문 하지 않으면 정확하게 알기 어렵다. 그 매커니즘이 작동하지 않는다. Read - 읽다 Recite - 소리내서 읽다 Review - 리뷰 하다 시험 전날에는 리뷰를 해야된다. 새로운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알게된 모든 챕터의 큰 그림에 대해서 다시금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환전수수료

 출처:  https://www.kiwoom.com/h/help/trade/VHelpFoWonOrderInfoView  원화로 바로 주문하면 환전을 해준다고 한다. 원화주문(매수) 시 환전 수수료는 100% 할인한 매매기준율을 적용합니다. (=환전수수료 0원)  근데 환전수수료가 0원이라고 한다. 굉장히 좋다. 근데 진짜 0원인가? 이해가 잘 안된다.   그리고 원화로 사면 다음날 환전을 하는 절차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해외주식 해볼려고 했는데 더 골치 아픈건 양도소득세 를 내야 한단다. 점 점 해외주식하기 귀찮아지는 걸

키움증권 해외주식 수수료 및 세금

 출처:  https://www.kiwoom.com/h/help/fee/VHelpFoFeeView 생각 보다 국가별로 수수료가 다르다. 미국으로 보면,  매매대금 * 0.25%  소수점 매매대금*0.1% + 세금  SEC Fee : 매도시, 매도금액 * 0.00229% (*최소금액 $0.01) 이다. 그리고 국내 주식 수수료도 알아 보자. 키움 국내 주식 수수료 :  https://www.kiwoom.com/h/help/fee/VHelpStockFeeView 꽤 다양하지만 0.0015 정도이다. 국내 0.0015 에 비해 미국은 0.25% 로 꽤 쎄다고 볼 수 있다. 좀 더 리스크 있는 투자가 되겠다.

요즘 틱톡에 핫한 구찌 노래 (Made You Look - 메간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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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e You Look 중 틱톡에 쓰이는 구간 I could have my Gucci on (Gucci on) 나는 내 구찌 입고 있을 수도 있고 I could wear my Louis Vuitton 나는 내 루이비똥 입을 수도 있고 But even with nothin' on 그러나 심지어 아무것도 없어도 Bet I made you look (I made you look) 난 내기할 수 있어 내가 너가 날 보게 만들어 Yeah, I look good in my Versace dress (take it off) 예~ 나는 나의 베르사체 드레스에 잘 어울려(벗어) But I'm hotter when my morning hair's a mess 그러나 나는 아침에 헤어가 엉망일 때 더 핫해 'Cause even with my hoodie on 왜냐하면 나의 후디 입었을 떄도 Bet I made you look (I made you look) 내기할래 나는 너가 날 보게해 Mhm-hm-hm 음음음 메간 트레이너 - Made You Look 메간 트레이너 - Made You Look으로 노는 사람들

[Afreeca TV] 염보성이 발견해낸 소주양 221209

여자 롤 미드 다이아1 귀하다. 진성 미드로 올린 듯 한데 오늘 1700명 보내   몇 명 보던 친구였을려나? 염보성의 신인 발굴 솜씨가 장난이 아니구만 김민교랑 함 붙는 거 보고 싶긴 하네 근데 경기는 2000개 걸렸는데 개 지는 중(8 vs 25)  간 거 같다..

월드컵 브라질이나 포르투갈 우승가자.

 우리를 이긴 브라질이나 우리가 이긴 포르투갈이 우승 하면 흐뭇하겠다.  이제 강한 상대들만 남는 8강인데 모로코의 선전이 대단하다. 과연 포르투갈을 넘어설 수 있을까?  브라질은 상대적 약팀으로 보이는 크로아티아를 만났다. 무난히 4강을 갈 것인가?  프랑스 vs 잉글랜드는 8강 빅매치가 되시겠다.  네덜란드 vs 아르헨티나도 재밌겠다. 은근 카타르가 시차가 많아서 새벽4시에 경기하는게 아쉽다.

최근에 알게된 다나카상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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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완전 일본인 목소리에 발음도 일본 그자체이고 일본 헤어스타일을 하고 나와서 정말 헤깔리게 했는데 출연진 마저 일본인이 나와서 더 헤깔린다. 그러나 그는 한국인이였다.

뭉크가 그린 프리드리히 니체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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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크가 그린 프리드리히 니체 초상화라니 놀랍다. 같은 시기 사람이였었구나. 출처: http://minumsa.com/booklife/31541/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

 대단하다. 그 동안 전혀 발휘 되지 못했던 손흥민의 한방. 이렇게 경기가 끝나나 하는 순간에 손흥민의 슈퍼 드리블과 슈퍼 패스 한 방. 타이밍을 본 것인지 운빨인지 정확하게 오프사이드 트랩을 벗어나는 가랭이 사이 패스 한 방과 슈퍼 마무리 황희찬의 골 결정력. 단 한 번의 찬스. 단 하나의 골 그렇게 16강으로 간다.   더 극적인 것은 우루과이가 한 골 더 넣으면 떨어진다는 것이었고, 의외로 그 마지막 순간에 우루과이에게 골 찬스가 몇 번 나 버린 것이다. 그 때 한 골 더 우루과이가 넣었더라면, 아찔 해진다. 하지만 한 골  한 골이 정말 소중하다.   브라질이 조 1위로 진출했는데 스위스가 한 골만 더 넣었더라면 스위스가 조 1위 브라질이 조 2위가 되어 우리가 스위스랑 붙었을 것이다. 축구에서 만약이라는 것이 정말 재밌지만 결국 스포츠는 결과론적일 수 밖에 없고 만약 보다는 현재 상황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단 한 골 차로 16강 진출한 대한민국과 단 한 골 차로 1등에 수성한 브라질의 대결 과연 어떤 대결이 펼치질까?  브라질을 상대로 잘못한다고 할지라도 누가 비난을 할 것이냐. 그냥 즐기는 일만 남았다. 너무 일방적으로 터지지만말고 해볼 수 있다는 기세와 날카로운 역습 골망을 가르거나 가를 뻔한 사건들을 만들어준다면 대부분은 만족하지 않을까?

대한민국 vs 포르투갈 월드컵 경우의 수 킹우의 수

 월드컵 타이 브레이커 규정이다. 출처: https://www.fifa.com/fifaplus/ko/articles/fwc-2022-permutations-who-needs-what-ko 타이브레이커 규정 만약 최소 두 팀이 승점이 동률인 상태로 조별 리그를 마감하면, 다음 나열된 조건을 순서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 스텝1: 1. 골득실이 더 높은 팀 2. 득점을 더 많이 한 팀 • 스텝2: 조별 리그 종료 후 최소 두 팀이 승점, 골득실, 득점이 모두 동률이라면, 다음 나열된 조건을 순서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1. 총 승점이 동률인 팀끼리 펼친 경기에서 획득한 승점이 더 많은 팀 2. 총 승점이 동률인 팀끼리 펼친 경기에서 기록한 골득실이 더 높은 팀 3. 총 승점이 동률인 팀끼리 펼친 경기에서 기록한 득점이 더 많은 팀 4. 옐로카드와 레드카드 획득이 더 적은 팀 5. FIFA의 제비뽑기 이에 따라 우리는 포르투갈 이겨야 한다. 그리고 가나는 져야 한다. 그러면 골득실에서 이기거나 비겨야 하는데 우루과이와 우리는 1점 차이이다. 즉, 우리가 1:0 으로 이기면 포르투갈 1:0 으로 이겨도 올라간다. 그럼 포르투갈에 2:0 으로 골득실이 같으면 어떡하냐? 그럼 2번 득점 많이 한 팀이 이긴다. 우리가 이긴다.  우리가 지금 2점 이고 우루과이는 0점이기 떄문이다. 우리가 1:0 으로 이기는데 우루과이가 2:0 으로 이기면 우리가 3점이고 우루과이가 2점으로 우리가 올라간다. 하지만 우루과이가 3:1 로 이기게 되면 다득점도 같아진다. 그러면 스텝2에서 123은 0:0으로 우루과이와 무승부였기에 엘로카드 레드 카드가 적은 팀이 올라간다. 우리팀은 감독 퇴장에 엘로카드도 꽤 있어서 불리하지 싶다. 1:0 이나 2:0 으로 이기는 게 제일 좋고 1:0이면 킹우의수를 따져봐야겠다.

인생은 일직선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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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열개 정도의 계단을 오르는 남자 그는 2-3걸음 띄다가 넘어지고 다시 올라오고 다시 넘어지고 올라오고 넘어지고 올라오고 넘어지고 다올라가서 또 넘어지고 올라오고 올라오고 넘어지고 올라오는데 인생이 그렇듯이... 한번에 되지 않는다. 인생이 다 그런거야. 몸으로 직접 보여주는 인생에 마지막에 올라왔을 때 뭉클했다. 내 인생도 끝이 아니다. 포기하지 말고 올라가자.

[월드컵] 가나 vs 대한민국 이해가 안되는 점

 이 때까지 축구 게임하면서 코너킥 상태에서 게임 끝내는 걸 본 적이 없다. 이승우 해설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잘 싸웠고 가나도 잘 했다. 인정한다. 그러나 끝나는 타이밍이 말이 안된다.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가나 첫골 핸드볼 판정 안 해준거 이상하다. 그게 손에 맞은 걸 못 보고 var이 끝나버린 건지 보고도 의도적이지 않다고 보고 골이라고 하는 건지 너무 아쉽다.

2028년 건강보험 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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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년에 건강 보험이 적자로 전환될 수 있다고 한다. 어떻게 이렇게 갑작스럽게 적자가 될 수 있을까? 100% 책임은 아니겠지만 보험이 되면서 보험이니 오라는 병원 보험 되니 한다는 환자 가 만나서 시너지를 낸 것일 수도 있다. 정말 필요한 때에 필요한 진료를 받아오고 있는지 정부 정책 비판에 앞서 한 번 쯤 생각해 봐야 할 시기인 듯 하다.